피니티, 30년 의료공학 R&D 기반으로 50개국 보호대 시장 공략… "Innovation Without Borders" 비전 가속

피니티, 30년 의료공학 R&D 기반으로 50개국 보호대 시장 공략… “Innovation Without Borders” 비전 가속

1994년 설립 후 누적 30년 의료공학 노하우 — 다수의 특허·디자인권·상표 보유, Ultrathinity Series 6종 글로벌 전개

서울, 2026년 ○○월 ○○일 —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피니티(Phinity)가 1994년 설립 이후 30년 이상 축적해온 의료공학 R&D를 기반으로 전 세계 50개국에 보호대 라인업을 수출하고 있다고 ○○일 밝혔다. 피니티는 “Physical(신체)“과 “Infinity(무한)“를 합친 브랜드명처럼 신체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파트너를 표방하며, 3개국에 자체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30년 의료공학 자산을 일반 보호대 카테고리로 이식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은 고령화·생활체육 인구 확대·재활 수요 증가로 보호대(Brace/Support) 카테고리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특히 단순 지지·고정 기능을 넘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박형·경량 보호대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피니티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30년에 걸친 의료공학 연구 자산을 일반 보호대 카테고리에 이식하고, “임상·재활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에 기반한 설계”를 핵심 차별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공식 ABOUT 페이지에 명시된 4가지 브랜드 가치

피니티는 공식 ABOUT 페이지에 다음 네 가지 브랜드 가치를 명시하고 있다.

  • Unparalleled Comfort: Pressure Relief Technology(압박 완화 기술)를 적용해 일상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능을 극대화.
  • Functional Elegance: 단순한 지지를 넘어, 우아하고 기능적인 솔루션으로 사용자의 회복을 지원.
  • Infinite Innovation: 30년 이상의 연구를 기반으로, 더 나은 보호와 케어를 위한 가능성을 끊임없이 탐구.
  • Empowering Recovery: 운동선수부터 만성 통증 사용자까지, 모든 사용자가 신체 능력을 회복하도록 보조.

다수의 특허·디자인권·상표, KATS 인증으로 뒷받침되는 기술 신뢰

피니티는 보유 지적재산권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보호하고 있다. 한국·중국·미국·유럽에 등록된 상표 ‘PHINITY’를 비롯해, 의료용 자세조정 쿠션·의료용 하지 지지 쿠션·압박 완화 쿠션 등 다수의 디자인권을 보유한다. 또한 ▲브레이스·서포트용 보호 직물 ▲폴리우레탄 수지 스플린트(PCT 출원 포함) ▲유연성·세척성 수술용 스플린트(PCT 출원 포함) ▲다중 챔버 에어쿠션 밸브 ▲강화 베이스 플레이트 구조의 압박 완화 쿠션 등 보호대·압박 완화 분야의 특허군을 갖췄다.

모든 제품은 KATS No. 2024-27(한국 국가기술표준원 Textile Products 기준)에 따라 pH 균형, 폼알데하이드, 방향족 아민 등 화학안전성·피부적합성 시험을 거치며, Tensile Strength Test Machine으로 강도·내구성 시험도 진행된다. 피니티는 공식 페이지에서 “30년에 걸친 의료 및 통증 관리 전문성을 기반으로, 스포츠 및 헬스케어 산업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다수의 특허·디자인권·상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Thin Yet Strong, Stable Every Move” — Ultrathinity Series 6종

대표 시리즈인 Ultrathinity Series는 “Thin Yet Strong, Stable Every Move(얇지만 강하게, 매 순간 안정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부위별 6종으로 구성된다. ▲ASF 발목 보호대 ▲WSF 손목 보호대(0.45mm 초박형) ▲BS-03 허리 보호대(4 홀더·통기 구조) ▲ES-01 팔꿈치 보호대(듀얼 컴프레션·초경량) ▲KS-03 무릎 보호대(네오프렌·4 메탈 스프링) ▲KS-01 무릎 보호대(슬개골 보호 시스템)다. 한국 시장에서는 0.88mm TPU 필름 압착 구조의 ASF 발목보호대가 가장 먼저 정식 출시되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30년의 노하우를 매일 차는 보호대에 집약했다”

피니티 관계자는 “1994년부터 30년간 의료공학 분야에서 축적해온 통증 케어 노하우를, 일반 사용자가 매일 부담 없이 차는 보호대에 집약했다”며 “단순한 스포츠 잡화가 아니라 임상·재활 현장에서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한 점이 피니티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Innovation Without Borders 슬로건처럼, 한국을 시작으로 50개국 이상의 사용자가 일상과 회복의 파트너로 피니티를 만날 수 있도록 Ultrathinity Series를 비롯한 글로벌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

피니티는 한국 시장에 ASF 발목보호대를 우선 출시한 데 이어, Ultrathinity Series의 다른 부위 제품을 단계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재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축적과 후속 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 피니티(Phinity) 소개

피니티는 1994년 설립되어 30년 이상 의료공학 R&D를 기반으로 발목·손목·무릎·팔꿈치·허리용 보호대를 제조·수출해온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입니다. “Physical”과 “Infinity”를 합친 이름처럼 몸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파트너를 표방하며, 5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3개국에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는 0.88mm TPU 필름 압착 구조의 ‘ASF 발목보호대’를 비롯한 Ultrathinity Series 6종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phinity-support.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 문의


📍 피니티 발목보호대

30년 의료공학 R&D 기반, 0.88mm TPU 필름 압착 구조의 초슬림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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