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티, 여름 휴가철 발목 부상 증가 시즌 맞아 0.88mm 초슬림 발목보호대 'ASF' 주목
피니티, 여름 휴가철 발목 부상 증가 시즌 맞아 0.88mm 초슬림 발목보호대 ‘ASF’ 주목
운동선수 테이핑 기법 ‘스터럽·피겨에잇’ 구조 적용 — 30g 초경량, 신발 사이즈 변경 없이 착용
서울, 2026년 ○○월 ○○일 —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피니티(Phinity)는 여름 휴가·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자사 0.88mm 초슬림 발목보호대 ‘ASF’(Ultrathinity Series)의 사용 사례가 늘고 있다고 ○○일 밝혔다.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운동선수의 스포츠테이핑 기법(스터럽·피겨에잇 구조)을 구조적으로 적용한 박형 설계로, 등산·러닝·풋살 등 발목 부담이 큰 여름철 야외 활동에 두루 활용된다.
여름철 발목 부상이 늘어나는 이유
6월~8월은 휴가철 등산·하이킹, 풋살·축구·러닝 동호회, 워터파크·해변 활동 등 야외 운동량이 한 해 중 가장 많은 시기다. 발목 염좌(접질림)는 발목 외측 인대 손상이 전체 발목 부상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휴가지에서 발생한 가벼운 접질림이 회복이 끝나기 전 무리한 활동으로 재발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부상 직후에는 의료진의 진단을 먼저 받는 것이 권장되지만, 회복기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 수단으로 발목 보호대를 활용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통풍이 잘 되고 신발 안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박형·경량 보호대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진다.
0.88mm·30g — ‘신은 듯 안 신은 듯’ 박형 설계
피니티 ASF 발목보호대는 다음의 구조적 특징을 갖춘다.
1) 0.88mm TPU 필름 압착 구조 + 30g 내외 초경량 0.88mm TPU 필름 압착 기술을 적용해 시장에서 가장 얇은 수준의 두께를 구현했고, 사이즈별 무게는 S 27.2g / M 29.6g / L 32g다. 신발 사이즈 변경 없이 축구화·풋살화·농구화·일반 운동화에 그대로 착용 가능하며, 양말 안에 신어도 양말 위에 신어도 자연스러운 두께가 유지된다. TPU 필름 압착 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 후 심사 진행 중이다.
2) 스터럽(Stirrup) + 피겨에잇(Figure-8) 테이핑 구조 복사뼈를 중심으로 발목을 단단히 잡아주는 스터럽 구조와, 발목 내·외측을 감싸며 꺾임을 잡아주는 피겨에잇 구조를 결합했다. 운동선수의 스포츠테이핑 기법을 구조적으로 재현한 형태로, 외측에서 내측 복사뼈로 이어지는 U자 테이핑 라인을 따라 발목 안정성을 강화한다. 단순 지지가 아니라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기능에 초점을 둔 설계다.
3) 논슬립 내부 원단 피부에 직접 닿아도 미끄러지지 않는 미끄럼 방지 원단을 적용해, 땀이 많은 여름철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태권도·주짓수 등 맨발 종목 사용자도 활용할 수 있다.
4) 3중 구조 TPU 필름 + 더블스티치 봉제 3중 구조 TPU 필름, 고강도 스판덱스·나일론 혼합 원단, 모든 봉제선 더블스티치, 프리미엄 벨크로 등을 적용해 반복 착용에도 형태 유지력을 확보했다.
여름철 사용 시나리오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점프·착지가 많은 농구·배구 ▲빠른 방향 전환이 잦은 축구·풋살·테니스·배드민턴 ▲내리막 부담이 큰 등산·트레킹 ▲장거리 러닝 ▲장시간 서서 일하는 매장 판매직·간호사·현장직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된다. 발목 염좌 경험이 있는 사용자가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 수단으로 착용하기에도 적합한 구조다.
단, 본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닌 일상·스포츠용 보호대이며, 부상 직후에는 반드시 의료진의 진단을 우선해야 한다.
인용문 — “여름철 발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구조”
피니티 관계자는 “여름철 휴가지에서 발목을 접질리는 사고가 빈번하지만, 회복기 이후 다시 활동을 시작할 때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보조 수단을 찾는 사용자가 많다”며 “0.88mm TPU 필름 압착 기술로 얇으면서도 발목을 단단히 잡아주는 구조, 그리고 운동선수의 테이핑 기법을 구조적으로 적용한 점이 피니티 발목보호대의 핵심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름 휴가·야외활동 시즌에 발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보조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컬러·사이즈 라인업과 사용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매 정보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블랙 단일 컬러, 발 길이 기준 S(220–240mm) / M(240–265mm) / L(265–285mm) 3개 사이즈로 구성된다. 기본 한 쪽 단위 판매이며, 양쪽 발목 사용·운동용/일상용 분리 사용·예비용 보관 등을 고려해 두 개 묶음 구매가 권장된다. 한국 시장 공식 판매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phinity)이며, 글로벌 시장 정보는 https://phinity-suppor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KATS No. 2024-27(한국 국가기술표준원 Textile Products 기준) 시험을 거쳤으며, Tensile Strength Test Machine으로 강도·내구성 시험도 완료했다.
■ 피니티(Phinity) 소개
피니티는 1994년 설립되어 30년 이상 의료공학 R&D를 기반으로 발목·손목·무릎·팔꿈치·허리용 보호대를 제조·수출해온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입니다. “Physical”과 “Infinity”를 합친 이름처럼 몸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파트너를 표방하며, 5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3개국에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는 0.88mm TPU 필름 압착 구조의 ‘ASF 발목보호대’를 비롯한 Ultrathinity Series 6종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phinity-support.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 문의
- 이름: [○○○]
- 직책: [○○ 팀 / ○○ 매니저]
- 이메일: [contact@phinity-support.com]
- 전화: [02-○○○-○○○○]
- 공식몰: https://smartstore.naver.com/phinity
- 글로벌 사이트: https://phinity-support.com
📍 피니티 발목보호대
30년 의료공학 R&D 기반, 0.88mm TPU 필름 압착 구조의 초슬림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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